페더러, ‘스키여제’와 함께 슬로프를…‘절친’ 린지 본 “함께 스키 타며 인생 즐겨, 로저는 진정한 스포츠맨 전형”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로저(페더러)는 모든 면에서 진정한 스포츠맨이자 챔피언의 전형이다.” 과거 ‘스키여제’로 이름을 떨쳤던 린지 본(39·미국)이 은퇴한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42·스위스)와 마침내 스키를 즐긴 뒤 이렇게 극찬했다. 2010 밴쿠버올림픽 알파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원시, 방치자전거 수리해 무료 배부 ‘리폼자전거 사업’ 추진Next: 이스타항공, 운항재개후 첫 신입채용···5년만에 객실승무원 뽑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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