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1인 2역, 디테일 신경 많이 썼다…성소수자 연기 부담 없었어”[SS인터뷰]

    추영우 “1인 2역, 디테일 신경 많이 썼다…성소수자 연기 부담 없었어”[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1인 2역’은 자주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다. 어려운 도전 중 하나다. 외모는 같지만 다른 인물처럼 보여야 한다는 건 다양한 기술을 필요로 한다. 철저한 캐릭터 분석과 섬세한 표현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추영우는 최근 종영한 JTBC ‘옥씨부인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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