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청년농업인 관심 도시로 급부상

    [당진신문] 당진시는 최근 청년농업인 지원과 관련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농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당진시는 2025년 청년농 유입확대를 위해 ‘청년농업인 상향지원사업’을 도내 최초로 도입했다. 이 사업은 청년농의 이농 방지와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 종료 대상자에게 매월 50만 원 당진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4일까지이며, 이후 4월부터 대상자를 선정해 예산 범위 내에서 상품권을 지원한다.또한, ‘스마트팜 선도농가 실습 교육(제6기 스마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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