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한복 디자이너’ 김리을 숨진 채 발견…슬픔 속 영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한복 디자이너로 알려진 김리을(본명 김종원·32)리을 대표가 11일 별세했다. 12일 전북 남원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경 남원의 한 아파트에서 김리을 대표가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발인은 13일 오전 9시에 엄수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기차 패러다임 바꾼다…기아, EV4ㆍPV5ㆍ콘셉트 EV2 티저 공개Next: 컴투스, 야구 게임·서머너즈워 흥행에 흑자 전환(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