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기피 입국 거부’ 유승준, ‘큰 형님’ 만났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배우 성룡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유승준은 13일 자신의 SNS에 “우리 큰 형님~!! 영원히 젊은 재키 찬과 함께”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승준은 자신의 아들과 함께 인연이 있는 액션 배우 성룡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하얼빈 AG 2위 확정…피겨 남녀 싱글 석권·스노보드서 금(종합)Next: [1보] 美 1월 도매물가 전월대비 0.4%↑…예상치 상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