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주전’ 정수빈, 왜 “안심할 수 없다”고 할까…다시 다지는 ‘초심(初心)’ [SS시드니in]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시드니=김민규 기자] “신인 때 마음가짐, 초심(初心)을 이어가겠다.” 옛 ‘90년생 트리오’ 시절 그리움은 있다. 그래도 어린 후배들의 성장을 보며 ‘더 열심히’라며 마음을 다잡는다. 두산 마지막 ‘90년생’ 정수빈(35) 얘기다. “말할 친구가 없다”며 애써 미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혜리, 결혼 의사 밝혀…“30대 안에 갈 것, 男 얼굴 안 본다”Next: 세계군인체육대회 알파인스키 은·동메달에 이환경·김영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