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주전’ 정수빈, 왜 “안심할 수 없다”고 할까…다시 다지는 ‘초심(初心)’ [SS시드니in]

    ‘확실한 주전’ 정수빈, 왜 “안심할 수 없다”고 할까…다시 다지는 ‘초심(初心)’ [SS시드니in]
    [스포츠서울 | 시드니=김민규 기자] “신인 때 마음가짐, 초심(初心)을 이어가겠다.” 옛 ‘90년생 트리오’ 시절 그리움은 있다. 그래도 어린 후배들의 성장을 보며 ‘더 열심히’라며 마음을 다잡는다. 두산 마지막 ‘90년생’ 정수빈(35) 얘기다. “말할 친구가 없다”며 애써 미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