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 고정, 오히려 좋아” 대장 독수리 채은성, 목표가 ‘우승’인데 왜 ‘3위’를 말했을까 [SS시선집중]

    “1루 고정, 오히려 좋아” 대장 독수리 채은성, 목표가 ‘우승’인데 왜 ‘3위’를 말했을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확실하게 1루로 정해주시니 더 집중할 수 있어 좋다.” 한화 ‘윈 나우’의 신호탄 같은 존재라는 얘기가 심심치 않게 나온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큰손으로 ‘광폭 행보’를 이어온 한화의 시발점이었기 때문. ‘대장 독수리’ 채은성(35)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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