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에게 ‘욕설 논란’ 벨링엄의 최대 ‘위기’…12경기 출전 정지 가능성 제기

    심판에게 ‘욕설 논란’ 벨링엄의 최대 ‘위기’…12경기 출전 정지 가능성 제기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의 12경기 출전 정지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8일(한국시간) ‘벨링엄은 오사수나전에서 심판을 향해 욕설했는데, 1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벨링엄은 지난 16일 스페인 팜플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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