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에게 ‘욕설 논란’ 벨링엄의 최대 ‘위기’…12경기 출전 정지 가능성 제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의 12경기 출전 정지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8일(한국시간) ‘벨링엄은 오사수나전에서 심판을 향해 욕설했는데, 1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벨링엄은 지난 16일 스페인 팜플로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재명 “”반도체법 與 반대로 불발…무책임한 몽니로 발목잡아””Next: 나와 똑 닮은 유기견 매칭…제일기획, ‘독플갱어’ 캠페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