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 전문’ 덱스터 스튜디오, 조이현·추영우 주연 tvN ‘견우와 선녀’ 제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신과 함께’ 시리즈를 제작한 덱스터스튜디오가 tvN ‘견우와 선녀’로 드라마 제작 사업에 뛰어들었다. 덱스터스튜디오의 자회사인 전문 콘텐츠 제작사 덱스터픽쳐스(대표이사 김동현)가 첫 제작 드라마 ‘견우와 선녀’의 편성을 하반기 tvN 방영으로 확정 짓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21일 반환 미군기지 활용·개발 정책토론회Next: 민주당 담양군수 재선거 후보 신청 마감…24일께 경선 후보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