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마약’ 유아인, 오늘(18일) 항소심 선고…檢 징역 4년 구형

    ‘상습 마약’ 유아인, 오늘(18일) 항소심 선고…檢 징역 4년 구형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상습 마약류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38·본명 엄홍식)의 항소심 선고 공판이 열린다. 서울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권순형 안승훈 심승우)는 18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에 대한 2심 선고 공판을 연다. 유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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