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마약’ 유아인, 오늘(18일) 항소심 선고…檢 징역 4년 구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상습 마약류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38·본명 엄홍식)의 항소심 선고 공판이 열린다. 서울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권순형 안승훈 심승우)는 18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에 대한 2심 선고 공판을 연다. 유아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관악구, 2028 대입 개편 대비 ‘고입 준비전략’ 설명회Next: 軍, ‘北 장사정포 킬러’ 전술지대지유도무기 작전 배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