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증후군 딛고 자란 20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 살려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다운증후군을 딛고 자라온 20대 청년이 자신의 생명이 다한 순간 장기를 나눠 3명을 살렸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18일 서울아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권익위 “”오토바이 불법 주정차도 과태료 부과해야”” 의견 표명Next: “”北, 러시아에 국방기술 대표단 파견…미사일 기술 습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