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증후군 딛고 자란 20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 살려

    다운증후군 딛고 자란 20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 살려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다운증후군을 딛고 자라온 20대 청년이 자신의 생명이 다한 순간 장기를 나눠 3명을 살렸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18일 서울아산…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