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징야X린가드 서로가 원한다, 상상 속 꿈의 조합 “우리 팀으로 와”[K1 개막 미디어데이 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K리그 최고의 외국인 선수인 세징야(대구FC)와 제시 린가드(FC서울)가 한 팀에서 뛴다면? 13일 서울 홍은동에 있는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세징야과 린가드는 서로를 향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협, 대전 초교 살해 사건에 “”우울증 원인으로 단정 말아야””Next: 與, 野 추경 제안에 “”대단히 오만한 발상…李 대선용 포퓰리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