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징야X린가드 서로가 원한다, 상상 속 꿈의 조합 “우리 팀으로 와”[K1 개막 미디어데이 현장]

    세징야X린가드 서로가 원한다, 상상 속 꿈의 조합 “우리 팀으로 와”[K1 개막 미디어데이 현장]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K리그 최고의 외국인 선수인 세징야(대구FC)와 제시 린가드(FC서울)가 한 팀에서 뛴다면? 13일 서울 홍은동에 있는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세징야과 린가드는 서로를 향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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