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km 직격’ 밀러, 뇌진탕 증세→‘장기 결장 불가피’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부상과 부진으로 지난해 고개를 숙인 바비 밀러(26, LA 다저스)가 이번 해 첫 등판에서 큰 부상을 당했다. 장기 결장을 피할 수 없게 됐다.LA 다저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위치한 캐멀백 랜치에서 시카고 컵스와 2025 시범경기를 가졌다.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보건산업진흥원, AI 활용 신약개발 교육·홍보기관 모집Next: 하이브, 미국판 BTS 만든다…방시혁X라이언 테더 합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