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빅데이터·GIS 활용 ‘자투리땅 주차장’ 입지 찾는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다음 달 말까지 전국 최초로 공간정보 빅데이터와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활용해 자투리땅 주차장 최적 입지를 분석…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시 송정동, 취약계층 위한 ‘희망보금자리’ 특화사업 추진Next: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제1차 정례회의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