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정원 구단주 “4, 5등 하려고 야구하는 것 아냐” 짧고 굵은 메시지 뒤 금일봉 ‘척’

    두산 박정원 구단주 “4, 5등 하려고 야구하는 것 아냐” 짧고 굵은 메시지 뒤 금일봉 ‘척’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4위, 5위 하려고 야구하는 것 아니다.” 부드러운 분위기였지만, 메시지는 단호했다. “베어스다운 야구로 팬들에게 보답해달라”는 묵직한 당부가 뒤를 이었다.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올해도 베어스 캠프를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박 회장은 26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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