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정원 구단주 “4, 5등 하려고 야구하는 것 아냐” 짧고 굵은 메시지 뒤 금일봉 ‘척’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4위, 5위 하려고 야구하는 것 아니다.” 부드러운 분위기였지만, 메시지는 단호했다. “베어스다운 야구로 팬들에게 보답해달라”는 묵직한 당부가 뒤를 이었다.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올해도 베어스 캠프를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박 회장은 26일 일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항 청년 정주여건, 개선 방안 찾는다Next: 충북농기원, 마늘 건조 혁신… 비용 절감·기간 단축 기술 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