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의원 “통계청, 국내 효력 없는 ‘WHO 라이선스’로 게임=질병 등재 고집”…콘텐츠 ‘수출 1위’가 게임인데 2년 ago57년 ago01 mins 통계청 내세운 ‘WHO 라이선스’, 법적 강제력 없어 강유정 의원 “거대한 국민 사기극” 비판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게임이용장애를 질병으로 등재하려는 움직임이 또 다시 일고 있다. 이번엔 통계청이다. 국가 표준분류체계 관리기관인 통계청이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WHO IC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항 청년 정주여건, 개선 방안 찾는다Next: 충북농기원, 마늘 건조 혁신… 비용 절감·기간 단축 기술 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