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상수-김도영 나올까? 시범경기는 또 다른 스타 등용문 1년 ago57년 ago01 mins 8일 시범경기가 막을 올린다. 스프링캠프 동안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들에게는 1군에서 자리를 잡을 기회의 장이다. 실제로 데뷔 시즌 또는 데뷔 초창기부터 시범경기로 1군 연착륙 가능성을 보인 선수가 적지 않다. 올해 시범경기가 또 어떤 선수에게 등용문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기회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역과 함께하는 경기미래교육 실현’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추진단 첫 회의 개최Next: 남양주시 진건읍, 활기찬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