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상수-김도영 나올까? 시범경기는 또 다른 스타 등용문

    제2의 김상수-김도영 나올까? 시범경기는 또 다른 스타 등용문
    8일 시범경기가 막을 올린다. 스프링캠프 동안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들에게는 1군에서 자리를 잡을 기회의 장이다. 실제로 데뷔 시즌 또는 데뷔 초창기부터 시범경기로 1군 연착륙 가능성을 보인 선수가 적지 않다. 올해 시범경기가 또 어떤 선수에게 등용문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기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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