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불발’ 스탠튼, 또 PRP 치료→‘결국 수술대로?’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시범경기 개막 전부터 부상으로 일찌감치 개막전 불가 판정을 받은 지안카를로 스탠튼(36, 뉴욕 양키스)이 결국 수술대에 오를까.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포스트는 7일(이하 한국시각) 스탠튼이 뉴욕 양키스의 스프링 트레이닝 시설로 돌아가기 전 자가혈청 치료(PRP)를 받을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청아 “플러팅에 둔감했더라…‘하트시그널’ 유일하게 본 연프” (하트페어링)Next: ‘연프 마니아’ 박지선 교수 “‘하트시그널’ 이어 ‘하트페어링’, 세상 평정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