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공청회 3월 14일 개최

    [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오는 3월 14일 오후 2시 당진종합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본계획(안)은 2025년부터 2034년까지의 당진시의 농촌 정책의 추진 방향을 정하는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으로, ‘농촌과 도시가 공존하는 농촌다운 러번지역* 당진’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주요 목표로는 △다양한 기회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경제 공간 △편리하고 스마트한 정주 공간 △가까이 체감하는 러번생활 서비스 △자연과 공존하는 매력적인 휴양공간의 네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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