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할 보인다!’ 김혜성, 2타점·멀티 출루…도쿄행 불씨 살렸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26·LA다저스)이 마지막까지 반전을 노리고 있다. 김혜성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이날 활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준, 메인 PD 등극→홀로 야외취침 새드엔딩(‘1박 2일’)Next: [詩 한 편] 눈길 따라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