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잘했네’ 신인왕과 잠실 아이돌, 시작이 좋다→2025년 ‘부활’ 보인다 [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서로 “잘 데려왔다”고 할만하다. 좀 더 두고 봐야 하는 것도 맞지만, 일단 출발이 좋다. 두산 김민석(21)과 롯데 정철원(26) 얘기다. 지난해 11월22일 두산과 롯데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두산이 롯데로 정철원과 전민재를 보냈다. 대신 롯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청년과 가족 위한 지원 방안 모색Next: ‘눈에서 꿀이 뚝뚝’ 손예진, 아들 사진 공개 “배경화면 우리 아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