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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2연패 영국 ‘태권소녀’ 제이드 존스, 격투기(복싱) 선수로 변신한다!

    올림픽 2연패 영국 ‘태권소녀’ 제이드 존스, 격투기(복싱) 선수로 변신한다!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태권도 종목에서 영국에 올림픽 사상 첫 금메달을 선사한 제이즈 존스(21)가 격투기 선수로 전향한다. 존스는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태권도에서 금메달을 땄다. 영국으로써는 올림픽 역사상 태권도에서 딴 첫 금메달이어서 존스는 국민들로부터 열광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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