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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시즌엔 막심, 이번엔 ‘경험자’ 러셀…통합 5연패 실패, 대한항공 ‘승부수’ 또 통하나

    지난시즌엔 막심, 이번엔 ‘경험자’ 러셀…통합 5연패 실패, 대한항공 ‘승부수’ 또 통하나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항공이 또 한번 ‘승부수’를 던졌다. 대한항공은 지난 8일 외국인 선수 교체를 발표했다. 기존에 뛰던 요스바니 대신 V리그 경험이 있는 카일 러셀을 선택했다. 대한항공은 이번시즌 통합 5연패에 도전했지만, 이는 불발됐다. 레오와 허수봉을 앞세운 현대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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