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FA’ 터커, 첫 홈런→짜릿한 손맛 ‘긴 침묵 깼다’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오는 2025시즌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후보로까지 평가되고 있는 카일 터커(28, 시카고 컵스)가 마침내 짜릿한 손맛을 봤다.시카고 컵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에 위치한 슬론 파크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2025 시범경기를 가졌다.이날 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힐크릭, ‘SBS골프 아카데미’ 제작 지원Next: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청년과 가족 위한 지원 방안 모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