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FA’ 터커, 첫 홈런→짜릿한 손맛 ‘긴 침묵 깼다’

    ‘예비 FA’ 터커, 첫 홈런→짜릿한 손맛 ‘긴 침묵 깼다’
    [동아닷컴]오는 2025시즌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후보로까지 평가되고 있는 카일 터커(28, 시카고 컵스)가 마침내 짜릿한 손맛을 봤다.시카고 컵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에 위치한 슬론 파크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2025 시범경기를 가졌다.이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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