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카타르 메시’로 불린 게 아니다…남태희, K리그+학범슨표 100분 축구 적응 끝 [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괜히 ‘카타르 메시’로 불린 게 아니다. 어느덧 한국 나이로 서른 중반이 된 남태희(34·제주SK)가 2025시즌 K리그1 초반 제 가치를 확실하게 증명하고 있다. 카타르 스타스리그에서 10년 넘게 뛰며 전성기를 보낸 그는 키 174cm에 불과하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모델-유튜버-스트리머-피트니스선수 오은담, 잘 하는 게 너무 많아요!Next: ‘S클래스’ 컴백 예고한 스테이씨, 싱글 5집 발매 앞두고 편의점에 스며드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