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맨 조현우’ 출격한다, 코뼈 골절상 딛고 25일만 공식전 복귀…김판곤 감독 “다이빙도 하더니, 할 수 있겠다더라” [현장 코멘트]

    ‘마스크맨 조현우’ 출격한다, 코뼈 골절상 딛고 25일만 공식전 복귀…김판곤 감독 “다이빙도 하더니, 할 수 있겠다더라” [현장 코멘트]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다이빙도 하면서 훈련하더니 할 수 있겠다더라.” 지난시즌 K리그1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수문장 조현우(34·울산HD)가 코뼈 골절상을 딛고 25일 만에 공식전에 복귀한다. 울산 수장 김판곤 감독은 환하게 웃으며 반겼다. 조현우는 9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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