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맨 조현우’ 출격한다, 코뼈 골절상 딛고 25일만 공식전 복귀…김판곤 감독 “다이빙도 하더니, 할 수 있겠다더라” [현장 코멘트]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다이빙도 하면서 훈련하더니 할 수 있겠다더라.” 지난시즌 K리그1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수문장 조현우(34·울산HD)가 코뼈 골절상을 딛고 25일 만에 공식전에 복귀한다. 울산 수장 김판곤 감독은 환하게 웃으며 반겼다. 조현우는 9일 오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전 이기제·권완규 ‘퇴장’ 돌아본 변성환 감독 “이기고 싶은 마음에 사고, 선수단에 주는 메시지”[현장인터뷰]Next: 수원 상대로 ‘스리백’ 카드 꺼낸 김도균 감독 “수비 위해? 윙백 올려 공격적인 콘셉트”[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