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계단 오른 안병훈, 6계단 떨어진 김시우 나란히 공동 17위…4R서 시즌 첫…

    7계단 오른 안병훈, 6계단 떨어진 김시우 나란히 공동 17위…4R서 시즌 첫 톱10 도전
    안병훈과 김시우가 나란히 공동 17위에 자리하며 시즌 첫 톱10 진입 가능성을 열어뒀다. 안병훈은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골프&로지(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290억 원) 3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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