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열애설’ 김수현 주연 ‘넉오프’…“시즌2 촬영 계획대로 진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김수현(37)이 故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차기작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의 향방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즈니+의 새 드라마 ‘넉오프’는 IMF 사태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군포소방서 정책보고회와 식당증축 기공식 참석해 축하Next: 티빙, ‘2025 KBO 퓨처스리그’ 중계 시작…총 650여개 경기 중 120개 경기 중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