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105년 만에 첫 여성 사무총장 탄생…김나미 씨 내정, 선수촌장엔 ‘탁… 2년 ago57년 ago01 mins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 출범 105년 만에 첫 여성 사무총장이 탄생했다.체육회는 12일 신임 사무총장에 김나미(54) 전 국제바이애슬론연맹(IBU) 부회장을, 신임 국가대표선수촌장에는 탁구 국가대표 출신인 김택수 아시아탁구연합 수석부회장을 각각 내정했다.체육회 살림의 실무 총책임자인…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따뜻한 손자’ 진해성 “할머니 돌아가셔서 마음 무거웠다” [SS현장]Next: “4000억 투입, 아시아 축구 허브 될 것” 정몽규 회장의 ‘천안 프로젝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