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20년차 신광훈은 여전히 축구가 재밌다! “500경기 출장 달성해야죠”

    프로 20년차 신광훈은 여전히 축구가 재밌다! “500경기 출장 달성해야죠”
    포항 스틸러스 신광훈(38)은 어느덧 프로 20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빼어난 실력에 철저한 자기관리를 얹은 그는 K리그 통산 467경기(11골·32어시스트)에 출전한 철인이다. 통산 최다 출전 6위이자 현역 1위인 그의 목표는 500경기 출장이다.올 시즌에도 팀이 치른 3경기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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