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20년차 신광훈은 여전히 축구가 재밌다! “500경기 출장 달성해야죠” 2년 ago57년 ago01 mins 포항 스틸러스 신광훈(38)은 어느덧 프로 20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빼어난 실력에 철저한 자기관리를 얹은 그는 K리그 통산 467경기(11골·32어시스트)에 출전한 철인이다. 통산 최다 출전 6위이자 현역 1위인 그의 목표는 500경기 출장이다.올 시즌에도 팀이 치른 3경기에 모…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국화물, 이천시 중리동 저소득 가정에 라면·과자 35박스 기부Next: 뉴진스 집단 탄원 팬 일부 ‘경품 이벤트 정황’ 法 ‘진실성 의심 우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