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선발 네일” 꽃감독, 왜 일찍 공개했나…‘믿으니까’ 숨길 이유 없다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KIA가 개막전 선발 투수를 일찌감치 확정했다. 이범호 감독이 ‘외국인 에이스’ 제임스 네일(32)을 낙점했다. 이 감독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2025 KBO리그 시범경기에 앞서 “개막전 선발은 네일”이라고 밝혔다. 개막전 선발을 조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캐피탈 ‘리빙 레전드’ 문성민, V리그 코트 떠난다…“제2의 배구인생 고민…Next: 입소 청소년의 전문적인 치료자원 확대하여 성장과 복지 향상 도모를 위해 수원여자단기청소년쉼터, 업무협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