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즌 만에 박철우 넘고 ‘통산 득점 1위’ 6637점…레오, 최고 외인 넘어 V리그 ‘리빙 레전드’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외국인 선수 레오(35·현대캐피탈)가 은퇴한 박철우 KBSN 해설위원을 제치고 남자부 통산 득점 1위(6637점) 금자탑을 쌓았다. 레오는 지난 12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삼성화재와 남자부 맞대결에서 18득점을 올려, 박철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항시, 의성군과 지역 농업 발전 협약 체결Next: 맥도날드 ‘불고기·치즈버그’ 200원 오른다!…“고객부담 최소화 고심, 인상폭 최소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