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불안하대?’ 로건, 챔피언 상대 ‘QS’ 폭발→역시 ‘외인 맛집’ NC…이기지 못했을 뿐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원래 1선발로 영입했어요.” 스프링캠프-시범경기를 거치며 ‘불안하다’는 평이 나왔다. 스피드가 안 나온 부분이 크다. 그러나 감독은 ‘1선발’로 냈다. 제대로 통했다. 챔피언을 상대로 호투를 뽐냈다. NC 로건 앨런(28)이 날았다. 로건은 2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백경 “양현석 눈에 들고 싶었다…평생 가수로 살 줄” 문신 후회 고백 (살림…Next: ‘희귀암 완치’ 윤도현, 故신해철 추억 “YB 회사 입사하고 싶어해” (보고싶…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