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박수홍 친형은 징역 2년, 형수는 무죄…박수홍 측 “항소할 것” [SS현장]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친동생인 방송인 박수홍의 개인 돈과 기획사 자금 등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모씨에게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됐다. 다만 재판부는 박씨가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 일부만 인정하고, 박수홍의 개인자금을 빼돌려 사용했다는 의혹은 무죄로 판단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정의·캐시 우드 응원 받은 인바이테, 결국 파산보호 신청Next: 부산세계탁구선수권 D-2, 남녀 대표팀 “”컨디션 좋아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