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박수홍 친형은 징역 2년, 형수는 무죄…박수홍 측 “항소할 것” [SS현장]

    ‘횡령’ 박수홍 친형은 징역 2년, 형수는 무죄…박수홍 측 “항소할 것” [SS현장]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친동생인 방송인 박수홍의 개인 돈과 기획사 자금 등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모씨에게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됐다. 다만 재판부는 박씨가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 일부만 인정하고, 박수홍의 개인자금을 빼돌려 사용했다는 의혹은 무죄로 판단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