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투에 강하고, 수비도 된다!” 배지환이 피츠버그를 설득한 방법…타율0.381 OPS 1.017 2년 ago57년 ago01 mins 배지환, 시범경기 최강자에서 개막 로스터까지… 반전의 주인공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지환이 끝까지 살아남았다. 2025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을 앞두고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26인 로스터를 발표했다. 경쟁자들이 넘쳤던 외야진에서 후보로도 언급되지 않았던 외야수 배지환(26)이 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KT 박영현의 역투Next: “기분 언짢?” 차원이 다른 골싱, 첫 데이트…파국 직전 (나솔사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