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끝나지 않았다” 현대모비스, DB 제압하며 2위 경쟁에 불씨 2년 ago57년 ago01 mins DB는 또 주저앉았다…‘스펠맨 원맨팀’의 한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여전히 4강을 꿈꾼다. 27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6라운드 맞대결에서 현대모비스는 홈팀 원주 DB를 71-62로 제압하며 귀중한 1승을 챙겼다. 이로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오원석의 이적 첫 승을 축하하는 손동현과 소형준Next: [포토]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KT 이강철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