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시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식품·공중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킨다.당진에는 총 5702개소의 식품·공중업소가 운영되고 있는데, 시설 개선과 경영에 관한 지도 사업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자율지도원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자율지도원은 업소의 △위생교육 △건강진단 △위생 관리의 지도 업무를 맡았다. 하지만 협회에 가입하지 않은 비회원의 영업 시설은 지도 및 검사 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문제점이 제기돼왔다.이에 당진시는 지난 25일 식품·공중 위생협회 간담회를 열고 식품·공중 위생협회에 자율지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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