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시가 적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와 지역을 방위하는 방안들을 모색하기 위해서 통합방위협의회를 열었다.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나 도발 시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각종 방위 요소를 통합하고 지휘체계를 일원화하기 위한 협의체다.협의회는 당진시장이 의장, 육군 제1789부대 2대대장이 부의장이며, 통합방위 유관 기관·단체장 25명은 위원으로 구성돼있다. 이들은 분기별 1회 소집을 원칙으로 하며, 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임시회의를 개최할 수 있다.이에 지난 25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 1분기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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