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 가족 ‘야노 시호♥사랑’ 추성훈, 산불 피해 복구 위해 5000만 원 기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가족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추성훈과 아내 야노 시호, 딸 추사랑은 2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들은 영남권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소식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재성·홍현석 지도…마인츠 ‘돌풍’ 이끈 보 헨릭센 감독, 덴마크 ‘올해의 감독’ 선정 영예Next: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와 경기도 보육정책 논의를 위한 정담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