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결 군 스쿨존 사망사고’ 버스 기사 항소심도 징역 6년

    '조은결 군 스쿨존 사망사고' 버스 기사 항소심도 징역 6년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우회전하다가 초등학생 조은결(8) 군을 치어 숨지게 한 50대 시내버스 기사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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