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훈·신진호·이명주 등 포항 출신 선수 모임 ‘포만감’, 산불 피해 지역에 500만 원 기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스틸러스 출신 선수들이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포항 출신 선수로 결성된 모임 ‘포만감’이 지난 2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 포만감은 ‘포항에서 만나 감사합니다’라는 뜻으로 포항에서 함께 뛰었던 선수들이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계속 그렇게 던져줬으면 한다” 삼성 박진만 감독, 김재윤 시속 146㎞ 매우…Next: “수소 에너지부터 자율주행셔틀까지” 롯데, ‘서울모빌리티쇼’ 첫 참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