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훈·신진호·이명주 등 포항 출신 선수 모임 ‘포만감’, 산불 피해 지역에 500만 원 기부

    신광훈·신진호·이명주 등 포항 출신 선수 모임 ‘포만감’, 산불 피해 지역에 500만 원 기부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스틸러스 출신 선수들이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포항 출신 선수로 결성된 모임 ‘포만감’이 지난 2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 포만감은 ‘포항에서 만나 감사합니다’라는 뜻으로 포항에서 함께 뛰었던 선수들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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