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말소’ 이승엽 감독 “1군서 뛸 상태 아냐”…15타석 연속 무안타→사령탑 ‘채찍질’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지금 1군에서 뛸 상태가 아닌 것 같다.” 시범경기서 날았다. 기대와 함께 시즌을 시작했다. 그러나 정규시즌서 부진했다. 결국 1군에서 말소됐다. 사령탑은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두산 김민석(21) 얘기다. 이승엽 감독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치어리더 이미래, 핑크빛 미소로 흥국생명 역전승 견인! [영상]Next: K리그 뒤덮는 ‘심판 판정 이슈’…눈 감고 입 닫는 ‘권위’란 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