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없는 뉴진스?…“존재 불가”vs“말도 안돼” [SS초점]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뉴진스(NJZ)와 소속사 어도어 간 전속계약 분쟁의 본안 소송이 본격적인 심리에 돌입했다. 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기일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리그 뒤덮는 ‘심판 판정 이슈’…눈 감고 입 닫는 ‘권위’란 없다!Next: [잠실 리포트] ‘여동욱→여동욱→어준서→여동욱→전태현→어준서→양현종→전태현→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