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칠순잔치 하고파”, ‘놀토’ 7주년 [전문] 1년 ago57년 ago01 mins 2018년 첫 방송을 시작한 tvN ‘놀라운 토요일’(약칭 ‘놀토’)이 7주년을 맞이했다. 행운의 7주년을 맞이해 멤버들과 제작진이 시청자를 향한 감사 인사와 ‘놀토’와 함께한 행운의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윤지원 PD는 “‘놀토’가 더 사랑해”라는 센스있는 일곱 글자로 시청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도시공사, 삼선산수목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Next: 피오, “故 설리와 1년 교제” 뜬금 폭로에 입장 밝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