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 요원으로 쓸 것”→3안타 2타점 ‘활약’, 어디서든 김현수는 언제나 LG의 ‘기둥’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출전 방식이 달라졌다. 결과는 늘 같다. 김현수(36)는 여전히 LG의 기둥이다. ‘타격기계’는 여전히 잘 돌아간다. 김현수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홈 경기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4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중요한 순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수혁X하윤경 조합, 클레이 사격 신선한 소재…개연성 떨어지는 전개 ‘파란’에는 물음표 [SS무비]Next: 어쩌면 ‘악역’ 아닌 주연일 수도, ‘부상 투혼’ 정관장의 반격 시작…4차전 승리로 ‘역스윕’ 트라우마 안기나[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