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 요원으로 쓸 것”→3안타 2타점 ‘활약’, 어디서든 김현수는 언제나 LG의 ‘기둥’ [SS시선집중]

    “대타 요원으로 쓸 것”→3안타 2타점 ‘활약’, 어디서든 김현수는 언제나 LG의 ‘기둥’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출전 방식이 달라졌다. 결과는 늘 같다. 김현수(36)는 여전히 LG의 기둥이다. ‘타격기계’는 여전히 잘 돌아간다. 김현수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홈 경기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4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중요한 순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