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경, 16년 키웠는데…“시집만 가, 다신 안 본다” (조선의 사랑꾼) 1년 ago57년 ago01 mins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모 겸 엄마’ 양수경과 딸 윤채영의 친구 같은 순간이 공개된다. 7일 오후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딸 윤채영의 결혼식을 앞두고 옷 가게에 들른 양수경의 모습이 포착된다. 선공개 영상에서 가게 사장의 “누구 결혼식이냐”고 묻는 말에 “딸의 결혼식”이라고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폭싹’ 대박 친 아이유, 유튜브 구독자도 1천만 구독자 돌파 겹경사Next: [스타 유튜브] 김재중 눈물 펑펑, 누나들의 진심에 무너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