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잊지 않았다…QPR ‘임대’ 떠난 양민혁 챔피언십 데뷔골 ‘조명’[현장메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런던=고건우통신원·박준범기자] 토트넘이 ‘임대’를 떠난 양민혁(QPR)의 득점을 조명했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사우샘프턴과 홈 경기에서 브레넌 존슨의 멀티골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마이걸, 10주년 스페셜 음원 ‘Oh My’ MV 티저 공개Next: ‘57분 활약’ 손흥민, 선제골 기점→무난한 ‘평점 6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