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 韓 트리오’ 중 엄지성 ‘2호 골’로 활짝…양민혁-배준호는 침묵

    ‘챔피언십 韓 트리오’ 중 엄지성 ‘2호 골’로 활짝…양민혁-배준호는 침묵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삼총사 중 엄지성(23·스완지시티)이 활짝 웃은 반면 양민혁(19·퀸즈파크레인저스)과 배준호(22·스토크시티)는 침묵했다.엄지성은 6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비 카운티와 2024~2025시즌 챔피언십 40라운드 홈경기에서 결승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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