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의 한 유도관에서 아동학대 및 폭행교사 논란이 발생했다.피해 학생의 학부모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저녁 7시 30분에서 9시 사이 유도관에서 3부 운동이 진행되고 있었으며, 훈련은 타지역에 출장을 간 관장 대신 A코치와 B사범이 맡았다. 이때 피해 초등학생이 다른 학생과 다퉜고, 이를 본 A코치가 예의를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B사범에게 훈육개념의 훈련을 지시했다. 이에 B사범은 중학생 두 명에게 지시를 전달했는데, 전달된 훈련은 특정 유도 기술을 초등학생에게 거는 것으로, 중학생부터 사용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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