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색소폰 앙상블이 지역 문화예술 향상을 위한 연주를 펼치고 있다.색소폰 앙상블은 지난 2023년 아름다운 색소폰 연주를 많은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모인 색소폰 연주 동아리로,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는 경로당을 방문할 때는 트로트 연주를, 정기공연 때는 클래식, 팝송 등을 연주하면서 관객들이 원하고 좋아하는 노래를 색소폰을 통해서 들려주고 있다.특히, 기계음 없이 오로지 순수하게 색소폰 소리로만 무대를 가득 채운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러다 보니 완벽한 화음을 맞추기 위해 연습에 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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